PRIMA








 

우리집 귀염둥이 프리마~

뭉실뭉실.. 살이 넘 많이 쪘엉 ㅠ

우리 프리마 날씬하게 하려고 무진장 노력중..

밥 먹을때, 프리마의 애절한 눈빛을 보면서도

못주는 이맘...

프리마야~ 살 많이 빠지면

엄마가 맛난거 주께~~~

 

by 내사람 | 2006/05/27 21:01 | 지금 하는일.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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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내사람 at 2006/05/27 21:02
아; 넘 꼬질꼬질 하게 생겼네 우리 새깽이. ㅋ
지금은 저렇게 안생겼어요~
털 다 깍아서 맨살이 보들보들 거령 ㅎㅎ;
Commented by 젤라피 at 2006/05/30 23:20
ㅎㅎㅎ; 강아지 키우나봐요..
저두 고양이, 강아지, 토끼. 넘 키우고 싶은데..
도통 관리를 못해서..
못키우는중이예요. ㅋ;
부럽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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